이번 주 여행벽 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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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올라온 여행벽
그리드에 다 못 담은 글은 여기서 텍스트로 살펴보세요.
- 20살 유망주 김민수 A대표팀 승선에 논란 아시안 게임에서도 탈락한 20살 선수가 A대표팀에 뽑혔다는데 꽤 충격이겠지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취임하자마자 김민수(20 레인저스)를 깜짝 발탁했음대한축구협회는 1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모레노 감독의 공식 인수식을 진행했는데 그 자리에서 김민수 이름이 나왔다고 함…
- 하현승의 위력 인정한 일본 감독 한국 야구에 놀라움 일본 U-18 대표팀 오카다 감독이 한국 선수들보다 상대 투수가 잘했다고 말했음결승전에서 일본이 한국을 꺾었는데 그 경기에서 하현승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나 봄오카다 감독은 하현승의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일본 선수들이 그저 실력 차이 때문이 아니라 상대 투수가 잘했다고 설명…
- 이강인 경기 후 관중과 충돌 후 유니폼 선물해 화제 이강인이 경기를 하다 관중과 부딪혔는데 그게 다 끝이 아니었음경기 중에 승리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달리던 이강인이 갑자기 관중석 쪽으로 날아가서 충돌했음그 상황에서 이강인은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관중들까지 놀라게 만들었음경기 끝나고 나서는 이강인이 자신이 입었던 …
- 손흥민 12호 도움 기록했지만 LAFC 수비 실점에 희미해져 손흥민이 시즌 12호 도움을 기록했는데 경기 중 볼 터치가 제한적이었음LAFC의 수비가 붕괴되면서 공격 포인트가 빛을 잃은 듯경기는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렸고 LAFC가 홈으로 경기를 치르던 중이었음손흥민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경기 내내 볼을 거의 못 건졌는데도 불…
- 윤서진 아직 갈 길 멀다며 한 단계 도약 선언 윤서진이 프로배구에서 4년 차가 되었는데도 선발 자리를 확보하려는 건 거만한 생각이라고 말했음KB손해보험 소속의 아웃사이드 히터인 그는 아직 성장할 여지가 많다고 판단한 듯그는 당장 선발 자리를 꿰차겠다고 생각하는 건 거만한 것 같다고 밝혔음이 말은 자신이 아직 완벽하…